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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Nagoya

힐튼 나고야: 이그제큐티브 객실, 추가 요금을 낼 만할까?

고층 객실에서 촬영한 나고야 고층 빌딩 뒤편의 황금빛 일몰
고층 객실에서 촬영한 나고야 고층 빌딩 뒤편의 황금빛 일몰

킹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보낸 하룻밤. 2024년 5월에 직접 이용한 객실, 라운지, 조식을 돌아봅니다.

타카의 평가 카드

타카의 평점: 9/10

도심에 자리해 위치가 좋고 직원들은 언제나 무척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로비 구역의 조식 뷔페는 규모가 크고 선택지도 풍부했어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칵테일 타임도 술과 음식의 구성이 훌륭해서 저에게는 저녁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다만 투숙 당시 건물 디자인은 다소 오래된 느낌이었고, 이그제큐티브 객실은 경쟁 브랜드와 비교하면 가격에 비해 너무 기본적이었습니다. 도심 입지에 비용을 지불하는 느낌이었어요.

항목별 수치 평점이 아닌 숙박 기록입니다

위치와 전망

별도 평가 없음

객실과 편안함

별도 평가 없음

다이닝과 조식

별도 평가 없음

라운지와 서비스

이 객실 등급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라, 실제 제공되는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이런 분께

위치와 전망 · 객실과 편안함 · 다이닝과 조식 · 라운지와 서비스

기억에 남는 순간

도심에 자리해 위치가 좋고 직원들은 언제나 무척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타카의 총평

도심에 자리해 위치가 좋고 직원들은 언제나 무척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로비 구역의 조식 뷔페는 규모가 크고 선택지도 풍부했어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칵테일 타임도 술과 음식의 구성이 훌륭해서 저에게는 저녁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다만 투숙 당시 건물 디자인은 다소 오래된 느낌이었고, 이그제큐티브 객실은 경쟁 브랜드와 비교하면 가격에 비해 너무 기본적이었습니다. 도심 입지에 비용을 지불하는 느낌이었어요.

요금 및 예약 가능 여부 확인

제휴 링크: 예약 시 추가 비용 없이 저에게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어떤 호텔 객실은 멋진 전망을 내어줍니다. 힐튼 나고야의 2721호에는 그 전망을 앉아서 즐길 자리까지 있었습니다. 일본식 쇼지에서 착안한 미닫이 패널 사이로 난 창, 그 아래 길게 놓인 벤치, 그리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나고야 도심의 고층 빌딩들.

저는 2024년 5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을 했습니다. 객실은 27층의 킹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룸이었고요. 노을도 아름다웠지만, 전망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 들르고 조식을 먹으며 객실의 실용적인 부분도 살펴봤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등급에 추가 비용을 낼지 결정할 때 따져볼 요소들이니까요.

먼저, 가격 이야기

체크인 당일인 2024년 5월 2일의 스크린샷에는 이 객실 등급의 힐튼 아너스 Quick Book 요금이 57,592엔으로 나와 있습니다. 당시 제시된 가격을 참고하는 자료일 뿐, 영수증도 아니고 제가 실제로 지불한 금액을 확인해 주는 기록도 아닙니다. 현재 요금으로 받아들여서도 안 됩니다.

예약 전에 제가 비교할 것은 이겁니다. 일반 객실보다 얼마나 비싼지, 그리고 라운지와 조식 혜택을 실제로 이용할지. 높은 층의 전망은 매력적이지만, 그것만으로 추가 요금의 가치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2721호 안으로

이 킹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룸에는 담백한 매력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킹 베드, 맞은편 창 아래에는 길고 푹신한 벤치가 놓여 있습니다. 밝은 목재 바닥, 돌무늬 테이블 상판, 쇼지에서 착안한 미닫이 패널이 일본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그렇다고 테마를 과하게 강조한 방은 아닙니다.

이 배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창가 좌석입니다. 침대 끝에 걸터앉지 않아도 도시를 바라볼 수 있죠. 테이블과 바퀴 달린 의자는 노트북을 펴거나 간단히 식사하기에도 유용합니다. 화려함보다는 공간을 합리적으로 쓴 점이 돋보이는 객실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비품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캡슐 커피 머신, 전기포트, 차, 목욕가운, 금고가 있었고, 욕실에는 유리 칸막이 안쪽의 욕조와 일본식 비데 변기, 크랩트리 앤 에블린 세면용품이 있었습니다. 객실 등급을 비교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다만 사진만으로 침대에서 얼마나 잘 잤는지, 밤에 얼마나 조용했는지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27층에서 바라본 나고야

창가 좌석의 가장 좋은 점은 어디로 이동하지 않아도 도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7층에서 바라보니 나고야의 빌딩을 비추는 빛이 황금빛 오후에서 주황빛 노을로, 마침내 도시의 불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고층 빌딩 아래로 사무실 건물의 옥상과 아파트가 보이는 도심 전망입니다. 막힘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아니며, 모든 이그제큐티브 객실이 이 방향을 향한다고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스카이라인이 중요하다면 예약할 때 전망을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이 객실 등급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라, 실제 제공되는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초밥 스타일의 한입 음식, 치즈, 올리브, 채소, 샐러드, 바삭한 간식 등 작은 접시의 짭짤한 음식들을 먹었습니다. 차갑게 보관한 병 음료, 주스, 탄산수도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갤러리에는 호텔 내 다른 바의 사진도 있는데, 그곳의 음료 진열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구성으로 혼동하면 안 됩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칵테일 타임은 술과 음식의 선택이 훌륭해서 저에게는 저녁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추가 요금만큼 활용할 수 있는지는 언제 방문할 수 있느냐에도 달려 있습니다. 메뉴, 포함 음료와 운영 시간은 2024년 5월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식사

아침에는 뷔페의 달콤한 메뉴와 식사 메뉴를 함께 골랐습니다.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오믈렛, 크림 같은 토핑의 팬케이크, 소시지, 베이컨, 브로콜리, 페이스트리, 커피였습니다. 다양하게 먹은 아침이었지만, 제가 고른 음식이 뷔페 전체나 현재 제공되는 메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조식이 중요하다면 예약 요금에 포함된 내용과 본인의 힐튼 아너스 회원 혜택을 비교해 보세요. 식사 장소가 어디인지, 2024년 5월 이후 구성이 바뀌었는지도 확인할 만합니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객실에 추가 비용을 지불한다면요.

작지만 필요한 것들

침대와 전망 외에도 실용적인 비품은 갖춰져 있었습니다. 옷장 안의 가운과 금고, 제대로 된 헤어드라이어, 크랩트리 앤 에블린 욕실용품이 있었죠. 이런 것만으로 예약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이 가격대의 객실을 비교할 때는 의미가 있습니다.

숙박 기록과 안내

호텔: 힐튼 나고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나카구 사카에. 숙박: 2024년 5월 2~3일, 1박. 기록된 객실 등급: 킹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룸, 27층. 과거 가격 참고: 2024년 5월 2일 힐튼 아너스 당일 Quick Book 견적 57,592엔으로, 실제 지불액으로 확인된 금액은 아닙니다. 사진: 타카히로가 이번 숙박에서 직접 촬영해 제공한 원본이며, 일부 중복 구도는 제외했습니다.

이 글은 과거 한 차례의 숙박 기록으로, 현재의 음식, 객실 비품, 요금, 혜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숙박 경험과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글에는 제휴 예약 링크가 없으며, 나중에 추가할 경우 명확하게 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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